IT Infra Solution Provider
& IT Infra Service
Provider

㈜모코엠시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계 솔루션,
보안 솔루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업체로
e-Business 인프라스트럭처의 리더로서 변화를
주도하고, 고객감동을 위해 경쟁력 있는 업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07
설립연도
305 억원
자산총계
250 개사
주요고객사
87 비율(%)
개발인력

Solution 솔루션

연계 솔루션
사용자 맞춤의
최적화 솔루션 제공
어플리케이션 통합
기업 간 거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보안 솔루션
문서중앙화 및
정보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제공
Mpower EZis-C
Mpower Cloud
Mpower S-filter
Mpower Search
Mpower 보안파일서버
클라우드 솔루션
안정적인 서비스에
암호화 모듈까지 적용 된
솔루션 제공
AppDynamics
CatchPoint
Dynatrace
Netsc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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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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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스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제1금융권 MI-MFT 고도화로 대규모 인프라 통합 역량 입증
700대 서버·1000개 에이전트 환경에서 안정성·확장성 확보

연계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 윤영호)가 제1금융권 'MI-MFT(Midas Integration-Managed File Transfer)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스템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에 분산된 700여대의 서버와 1000여개의 에이전트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사례다.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금융권이 요구하는 엄격한 보안 기준과 전송 성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고난도 과제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

MI-MFT 개념도

금융권에서 파일 전송 시스템은 단순한 데이터 이동 수단이 아니다. 고객 자산 정보와 거래 기록이 실시간으로 오가는 만큼, 전송 과정에서 오류나 지연이 발생하면 즉각 업무 차질로 이어진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고도화를 통해 대용량 파일의 고속 전송 성능을 극대화하는 한편, 보안 정책, 자동 전송,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업그레이드 기능을 개선했다. 1000여개의 에이전트가 각자의 위치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도 관리자가 중앙에서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은 개선된 관리 기능을 통해 수많은 서버 간 데이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보안 정책이 강화됐고, 감사 기능 역시 금융 당국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개선됐다.

금융권은 기술력이 신뢰로 전환되는 시장이다. 한 번의 검증이 다음 프로젝트의 기준점이 되고, 현장에서 쌓인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유사 규모의 금융권 구축 사례에서 레퍼런스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이번 제1금융권 레퍼런스는 MI-MFT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금융권을 포함한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2026.01.21.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지능형 문서중앙화 구축 사업 수주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및 보안 거버넌스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안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 학습용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문서중앙화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개인 PC와 개별 저장소에 문서가 흩어지는 데이터 파편화로 보안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인공지능(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학습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일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이번 사업은 흩어진 행정 문서를 중앙 서버로 통합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단순히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차원을 넘어, AI 사업 추진 시 학습 데이터의 신뢰성과 무결성을 확보하는 기초 인프라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코엠시스가 공급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씨(Mpower EZis-C)’는 사용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서 분류 체계 구축과 조직 변화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윈도우 탐색기처럼 익숙한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별·부서별 문서 접근 권한 통제가 가능한 구조다.

여러 공공기관이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한 배경에는 실효성 있는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이 있다. 문서 접근 이력 모니터링과 세밀한 권한 설정을 통해 조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안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이번 수주는 NIA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지식 자산화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사용자가 실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보안 전략으로 공공 데이터 보안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데이터 주권 확보와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서는 공공기관 및 지자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19.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다이나트레이스·넷스카우트와 손잡고 옵저버빌리티 사업 본격화
클라우드·네트워크 가시성 강화 전략 추진
맞춤형 기술 지원 및 컨설팅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는 글로벌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선도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 넷스카우트(NETSCOUT)를 핵심 파트너로 선정하고 클라우드와 IT 환경에 특화된 옵저버빌리티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모코엠시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패킷 분석(NPM) 등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영역에서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하여 공급하는 전문 기술·영업 파트너다.

최근 멀티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가 혼재된 IT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운영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서도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하고, 장애 원인 분석 및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특히 다이나트레이스의 ‘풀스택 옵저버빌리티’와 넷스카우트의 ‘생성형 AI 결합 심층 패킷 분석(DPI)’ 기술을 통합해, 기존 모니터링 도구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인프라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를 통해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장애 발생 후 사후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과 운영 효율성 개선 중심의 선진화된 IT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모코엠시스는 최근 국내 대형 제조 기업과 금융권 고객을 중심으로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공급 및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회사는 이러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자동차, 에너지, 금융, 유통 등 시스템 안정성과 실시간 대응이 필수적인 산업군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글로벌 옵저버빌리티 전문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이 복잡한 IT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의 운영 환경에 맞는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동남아 디지털 전환 시장 선점…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고도화 추진, 스마트 팩토리 시장 성공적 진입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 윤영호)가 자사의 대표 솔루션 MI Advanced, MI ESB, IIP를 앞세워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연계 솔루션인 ‘MI(Midas Integration) Advance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API 트래픽 제어, 통합 인증·권한 관리,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변환해 효율적인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모코엠시스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현지 맞춤형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정부기관에 해당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법인인 XNAR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공기관 및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인도네시아 대규모 제조기업에 영업, 구매, 외주관리 등 시스템 간 통합 연동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지 스마트 팩토리 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이번 사업에는 ‘MI ESB(Enterprise Service Bus)’와 ‘IIP(Integrated Interface Portal)’가 핵심 역할을 했다.

MI ESB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클라우드 등 시스템 간의 실시간 데이터 연계를 담당하며, IIP는 MI ESB와 연계해 다수의 인터페이스를 통합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통합 관제 플랫폼이다.

디지털 제조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모코엠시스는 시스템에버 인도네시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1차 구축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를 발판으로 2차 계약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동남아 시장은 클라우드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제조, 의료, 유틸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도화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3.
보도 자료
[2025 하반기 Best Goods]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공동대표 김인수·윤영호)가 공급하는 '엠파워 이지스-C(Mpower EZis-C)'는 로컬 저장 금지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모든 정보 자산을 중앙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네트워크 기반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데이터가 개인 PC나 외장 하드 등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발생하는 보안 사고와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모코엠시스는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랜섬웨어 공격이 빈번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 패러다임이 '경계 보안'에서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 업무 환경에서는 문서가 개인 PC에 산재해 있어 해킹이나 내부자에 의한 유출을 막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엠파워 이지스-C씨'는 이러한 보안 취약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핵심 기술인 '로컬 저장 금지'와 '가상 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PC 내 파일 생성을 막고, 모든 문서를 강제로 중앙 서버에 저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중요 자산의 유실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 등 강화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하고 협업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다.

특히 모코엠시스는 단순한 저장 통제를 넘어 '지능형 문서중앙화'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다년간 개발해 온 자체 AI 솔루션 '모아이(MOAI)'를 문서중앙화 시스템에 결합해 차세대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모아이'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거대언어모델(LLM)과 유연하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중앙에 저장된 방대한 문서를 AI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필요한 문서를 정확하게 찾아내거나, 업로드된 문서의 자동 분류, 유사 문서 추천, 내용 요약 등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보안성 확보와 동시에 업무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데이터의 관리와 활용 능력으로 이동함에 따라 문서중앙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요건이 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한 고도화된 기능과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2025.12.23.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보안 위협 대응 ‘문서중앙화’ 필요성 강조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해킹 등 보안 위협 원천 차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안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 (대표 김인수, 윤영호)는 금융·통신·가상자산·공공 분야 전반에서 사이버 침해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사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이 효과적인 보안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2025년 금융권에서만 8건 이상의 침해사고가 확인됐고,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약 445억 원 규모의 자산이 외부 지갑으로 이체되는 등 대형 사고가 잇따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5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에 따르면 침해사고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약 15% 늘었으며, 해킹·랜섬웨어·악성코드 감염 등 금품 갈취형 공격이 금융기관을 포함한 기업·기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여러 사이버 공격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 취약점은 분산된 문서 저장 구조였다. 개별 직원 PC와 공유폴더에 흩어진 문서는 접근 통제가 어렵고 외부 반출 추적도 쉽지 않아, 공격자가 한 번의 침투로 광범위한 정보를 탈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코엠시스(333050)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씨(Mpower EZis-C)’는 기업 내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서 암호화해 저장·관리하고, 사용자는 중앙에서 문서를 불러와 작업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사내·외부 유출 방지 △랜섬웨어 확산 차단 △버전 관리 및 감사 기능 강화 △업무 연속성 보장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도입 기업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효과는 랜섬웨어 대응력 향상이다. 문서가 중앙 서버에 보관되면 PC가 감염되더라도 원본 문서는 안전하게 보호되며, 감염된 파일의 동기화 자체가 차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든 문서의 접근 기록이 자동 저장돼 내부 유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추적이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드 확산과 재택·원격근무 증가로 데이터 이동이 광범위해진 환경에서 문서중앙화는 기업의 필수 보안 전략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보안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사이버 위협은 사후 복구보다 사전 차단이 가장 효과적이다. 향후 보안 관점뿐 아니라, ESG 경영·감사 대비·업무 표준화 등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서중앙화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12.12.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3분기 매출 219억· 영업이익 30% 증가… 성장세 지속
연계·보안 솔루션 동반 성장세 지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AI 협업 강화로 경쟁력 확보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는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219억 원, 영업이익 18.4억 원, 당기순이익 19.2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30%, 당기순이익 16% 증가한 수치로, 연계솔루션과 보안솔루션 부문이 함께 성장하면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

모코엠시스는 연계솔루션 사업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금융권 주요 기업에 자사의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솔루션 ‘iLink’를 공급하며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iLink’는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안정적으로 통합해야 하는 금융권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금융 시장 내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사업, 파일전송모듈 업그레이드 사업 수주가 연이어 성사되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제조업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대규모 제조기업과 IBM API Connect 기반의 API 관리 고도화 사업을 수주하면서,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API 관리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최근 기업들의 멀티ㆍ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통합 미들웨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연계 플랫폼의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IT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안솔루션 사업 부문도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정보 검출 및 기술유출방지 시스템 구축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정보보호 강화 정책과 맞물려 고객 접점이 많은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보안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모코엠시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싹과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통해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올티에스, 애자일소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형 문서중앙화 기반 AI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품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 분류·태깅, 등급별 관리, 안전한 전송까지 아우르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강화하고, AI 기반 지능형 검색과 문서 분석 기능을 강화해 차별화된 지능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연계솔루션과 보안솔루션 사업 모두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 연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정보보호 규제 강화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으로 보안솔루션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전환과 정보보호 강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7.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AI 기술 고도화 위해 전략적 협력 강화
AI 솔루션 경쟁력 제고 나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가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해 다수의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술 고도화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모코엠시스(333050)는 코오롱베니트를 비롯한 국내 주요 AI 솔루션 전문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자체 개발한 AI 챗봇 솔루션 ‘모아이(MOAI)’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모아이는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를 학습해 직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AI 챗봇 솔루션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지식 관리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자연어 처리 기술 향상, 답변 정확도 개선, 다양한 업종별 맞춤 기능 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애자일소다와의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첨단 보안기술과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하는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모코엠시스 관계자는 “단순히 문서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사용자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코엠시스는 최근 흥국화재 프로젝트에서 AI 어시스턴트 연계 개발을 진행, 지능형문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문서 검색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문서 관리 시스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지능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핵심 역량을 자산화하며, 향후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클라우드와 AI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견고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5.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 강화, 문서중앙화 솔루션 잇따라 수주
기술보안 강화 정책에 발맞춰 의료·방산 분야 수주 성과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정보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대표이사 김인수, 윤영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 보안 시스템 구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중소기업 기술보안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모코엠시스(333050)는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 결과, 여러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확보했다.

최근 모코엠시스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에 시스템 공급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 해당 기업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공유되는 개발 자료의 보안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및 외부침입(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방지를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불가피한 사고 상황에 대비해 데이터 복원이 가능한 2차 백업 시스템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원자력 및 선박용 부품 전문기업과도 도면 유출 차단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글로벌 협력이 확대되면서 증가하는 보안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 특성상 도면 유출 시 국가 안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중화 솔루션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백업 체계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모코엠시스 보안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부사장은 “중소기업의 산업 분야와 상황이 제각각이어서 최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하기가 쉽지 않고, 전담 보안 인력이 부족하고 투자 예산이 한정적인 경우가 많다. 모코엠시스는 단순한 솔루션 제공을 넘어 기업별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실질적 보안 지원을 통해 고객이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코엠시스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에 Mpower 제품군 무료 데모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업무 환경에서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5.11.03.
보도 자료
한싹·모코엠시스, ‘N2SF 사업 강화’ 업무협약 체결
망연계·문서중앙화로 보안·데이터 활용성 제고
공공·국방 분야 N2SF 시장 선제 대응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싹(때표 이주도)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모코엠시스 김인수 대표(왼쪽)와 이주도 한싹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모코엠시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주력 기술인 망연계와 문서중앙화를 결합해 △N2SF 대응 보안 기능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추진 △전문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새롭게 열리는 N2SF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국방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2SF 사업은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망보안 정책으로, ‘보안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무와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정부 전산망을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안 통제 항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률적인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중요도에 맞는 맞춤형 보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러한 새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싹의 망연계 솔루션과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연계, N2SF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 기능을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단순한 기술 결합을 넘어 데이터 분류·태깅, 등급별 관리, 안전한 전송까지 아우르는 고도화된 N2SF 보안 체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싹은 망분리 환경에서 안전한 자료 전송과 감시·기록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제공하고, 모코엠시스는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승인·결제 절차와 목적별 등급 분류 기능을 적용해 보안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 공격 위협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망연계 기반 방어 기술과 중앙저장소 자동 백업·복구 기능을 연동해 악성코드 감염 발생 시에도 신속히 업무를 복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문서중앙화 통합솔루션을 선보이고, 보안 서비스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보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주도 한싹 대표는 “양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N2SF 관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적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안 요구가 엄격한 공공 분야는 물론 금융과 민간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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